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과 싫어하는 글 차이점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은 무엇이고 싫어하는 글은 무엇일까요?

국내엔 이를 투명하게 밝히는 업체들이 없고 구글은 이를 투명하게 공개해놓고 있습니다.

대략 구글은 제목과 본문에 주제에 맞는 키워드가 들어가있는지를 체크하고 페이지 계층 구조가 확실한지를 봅니다.

외적으로는 반응형에 https를 쓰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웹페이지 속도는 빠른지도 체크합니다.

내적으로는 너무 문장이 길지 않으면서 정리된 글과 이미지, 태그, 링크 등등의 여러가지 요소가 고루 갖추어져있는지를 체크합니다.

반면 국내의 대표적인 검색엔진인 네이버는 여러가지 요소를 고루 체크하지 않습니다.

그때그때 변경된 정책이 적용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포인트는 최적화입니다.

개똥 글을 쓰더라도 일단 최적화가 되어있는 블로그나 카페면 무조건 위로 올라오고 아무리 잘 쓴 글이라고 하더라도 그들이 인정하지 않은 블로그면 절대로 검색되지 않습니다.

이건 말 그대로 완장을 채워주는 개념이라 수많은 비판이 나오고 있으나 아직까지 한번도 이를 개선하지는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니 이미 검증이 된 도구를 구입하려고 불법적인 거래들을 하고있는 것입니다.

분석이 아예 필요없이 도구만 수집하려는 업체들이 판을 치는거죠.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글이 무엇인지 싫어하는 글이 무엇인지를 투명하게 밝히면 당연히 글을 쓰는 사람들은 그에 맞춰서 글을 쓸테지만 국내엔 그런 맞춤과정이 없이 완장을 채워주는 개념이라서 좋은 글은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위에 올라와있는 글들이 다 광고글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 완장채워진 걸로 구매해서 광고글만 주구장창 올려대니 좋은 컨텐츠를 찾아보기 힘든 겁니다.

다시 구글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싫어하는 글은 무엇인지를 정리해보죠.

일단 잘 짜여진 글과는 다르게 인위적으로 조작된 글은 구글이 싫어합니다.

정확한 키워드가 제목과 본문에 적절하게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오해해서 아무런 의미없는 키워드의 반복이 들어가면 오히려 검색순위에서 불리해집니다.

광고링크로 도배가 되어있다던지 믿을 수 없는 정보라든지 복제된 내용이나 이미 많이 알려진 유사한 주제로만 도배가 되어있다면 순위는 절대로 올라가지 못합니다.